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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drick Lamar가 Warner/Chappell Music과의 계약을 마치고 새로운 퍼블리싱 회사를 찾아나섰다고 합니다. TDE 측에 따르면, 현재 Kendrick Lamar와 협상 중인 후보지는 두 곳이며 각각 2,800만 달러(한화 약 299억 7,400만 원)와 2,300만 달러(한화 약 246억 2,150만 원)짜리 딜이라고 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액수들 중 계약을 체결하면서는 1,100만 달러(한화 약 117억 7,550만 원)을 얻게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해당 오퍼들 자체는 Kendrick Lamar의 후보군에 오르기 충분하지만 오히려 Kendrick Lamar 측에서 원하는 조건이 불분명한 상태라고 합니다.


Kendrick Lamar가 지난 한 해, 앨범 [DAMN.]을 통해 총 950만의 앨범 소비량(앨범, 트랙 판매 수 등을 합친 것)을 보인 것을 보면 확실히 엄청난 계약 건인 게 분명한데요. 과연 Kendrick Lamar가 어떤 퍼블리싱사와 함께하며 비즈니스를 이어나갈지 궁금해지는 바입니다.


[COMMENT]마루한|보물이네[/COMMENT]

[COMMENT]Ida|117억 ㅗㅜㅑ[/COMMENT]

[COMMENT]Jennifer|내게는 아직 방탄보다 켄드릭의 dna[/COMMENT]

[OGTITLE]Kendrick Lamar 새로운 퍼블리싱사 찾아 나서[/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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