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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의 신곡에 참여해서 올려봅니다. 여름에 켄드릭 내한때 와서 고생했지만 나름 인상적이였죠.ㅋㅋ


참고로 나오도 곧 2집앨범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곡은 최근에 LE에 글보고 알게되서 들었는데 좋더라구요.ㅋㅋ


두사람의 약간씩 다른 느낌이 절묘하게 어울립니다.ㅋ

[COMMENT]Oscar|나오 기대된당[/COMMENT]

[OGTITLE]SiR가 피쳐링한 두곡 [/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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