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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듣는 재생목록에 1000곡 담아놓고 셔플을 해왔었는데, 

어느 날부터 상황이나 기분에 맞춰서 플레이리스트를 셋팅해놓고 순차재생으로 돌리게 되더라구요.

아마 여러 아티스트들을 골고루 들어보자!라는 취지로 시작한 거 같은데...

주위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까지 해?' 라는 반응이고...


혹시 저말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 있나요?

[COMMENT]Roja|전 곡 장르나 분위기별로 분류해놔여[/COMMENT]

[COMMENT]레미|오 저랑 음악취향이 비슷하시네요[/COMMENT]

[COMMENT]힘차|저도 그러다가 이제 4000곡넣고 돌리니까 뭘 들어도 오랜만에 듣는 좋은노래네요 ㅋㅋ[/COMMENT]

[COMMENT]움찬|전 장르별로 그뒤 나라별로 나누고 년도와 빠른거 나눠요발라드 ,댄스 ,비트박스 ,브레이크댄스비트 ,하와이안,힙합 ,힙합믹스테잎,올드송(엔카랑 90년대이전) ,알앤비 ,사운드트랙 게임 ,사운드트랙 영화 ,인스트루멘탈(MR) 인스트루멘탈 연주곡 ,락 ,레게,테크노 ,영어회화 ,캠핑(슈프림 캠핑용),드라이브 ,뉴릴리스(최근 구입곡),스킷 (스킷모음),라스칼 마이크(제가 음악 프로그램으로 리믹스 하거나 만든곡들)이런식인데 HIPHOP도 여러개로 나눠서 미국 일본 한국으로 나누고 그중에서도 현재 대 ,2000년대 ,느린거 ,90년대 믹스테잎이렇게 나눠서 하고 R&B도 그렇게 나눠요 그러니 HIPHOP만 그리고 드라이브용으로 DRIVE 1 이건 힙합 알앤비등 제 취향곡 DRIVE 2 와이프랑 탈때용인데 Jpop위주 그리고 슈프림 캠핑용으로 캠핑 하루 밤새니깐 이거저거 넣어서230곡 15시간 정도 넣고 20시간 전후로 넣다뺏다 하고요그리고 런닝은 나이키런으로 달리기 할때 써서 무조건 빠르고 힘나는곡으로 넣고요 근데 제일 많이 쓰는건 뉴릴리스라고 제가 최근에 산곡들위주인데 헬스할때도 출퇴근때나평소에 들어요 이게 90년대 중딩때 씨디에서 테이프를 여러개로 나눠서녹음한게 대딩때 엠디로 나눠서 하고 아이팟 사고나서본격화 된거 같아요 근데 아이팟은 컴퓨터로 연결해야 해서 자주는 못햤는데아이폰6에서 7로 바꾸고 6이 남아서 아에 음악 전용으로 쓰니깐 플레이리스트 만드는게 자유자재로 되어서 요즘 더 새새하게 나누는거 같아요[/COMMENT]

[COMMENT]Douglas|사진을 첨부하면 이해가 빠를텐데 첨부가 안되서 설명이 어렵네요[/COMMENT]

[COMMENT]Ringo|우와 저는 장르나 분위기 별로만 나눴는데... 참고가 되네요![/COMMENT]

[COMMENT]큰맘|주로 앨범단위로 들어요[/COMMENT]

[COMMENT]로비|처지는 노래들이 많이서 기분 나쁠때, 좋을때 듣는걸로 나눠요ㅋㅋ[/COMMENT]

[COMMENT]내꽃|전 앨범단위로![/COMMENT]

[COMMENT]할로나|보통 장르별로 나눠놓는데 헬스장용이라던지 칠할때 듣는다던지 분위기별로도 몇개 나눠놓습니다[/COMMENT]

[COMMENT]Grania|주로 앨범 단위로 들어서 플레이리스트는 크게 없네요[/COMMENT]

[OGTITLE]여러분만의 플레이리스트가 있나요 [/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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